초고를 쓰기 전, 재료를 펼쳐보세요.
주제를 검색해 관련 문장과 메모를 찾고, 보관함에서 생각 지도로 옮깁니다. 주장에 필요한 근거, 함께 소개할 사례, 예상되는 반론을 선으로 연결하면 문단 순서를 정하기 전에도 글의 구조가 보입니다.
출처가 없는 내 생각도 같은 지도에
모든 아이디어가 웹에서 온 것은 아닙니다. 갈피에서는 URL 없이 직접 카드를 만들 수 있어 떠오른 문장, 제목 후보, 독자에게 던질 질문을 자료 카드 옆에 함께 놓을 수 있습니다.
복사보다 한 줄 메모가 먼저
- “이 문장을 글의 어디에 쓸 것인가?”
- “내 주장과 같은가, 반대인가?”
- “독자에게 어떤 질문을 남기는가?”
저장할 때 셋 중 하나에 답하면 나중에 자료를 분류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글의 재료를 조용히 쌓아보세요.
Chrome 웹 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